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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공문산  URL  Modify (2005/11/09)
제목 없음


 허기오 (2005/11/0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31. 박경호  URL  Modify (2005/11/07)
안녕하세요.^^?
한일학생포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지원을 하고 싶지만 부득이하게내년 8월경엔 한국에 없을거 같아서 안타깝군요.그래서 내년에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내년 이맘때면 4학년 2학기인데 그 때도
지원사유의 결격사항이 되진 않는지 궁금합니다.아니면 내년 2학기의 휴학생 상태에서 지원을 해도 상관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포럼맨 (2005/11/08)
안녕하세요, 박경호님.
한일학생포럼 22기 회장 허기오입니다.

저희 한일학생포럼이 규정하고 있는 유일한 신입회원 자격조건은 '1여년동안  국내활동이 가능한 학부생'입니다. 이 조건의 의미는 신입회원모집 시점부터 포럼의 주요 행사인 메인포럼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학부생자격으로 대학에 입학을 득하였거나 재학상태가 유지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성호님이 내년 4학년 2학기 상태로 지원을 하는 것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휴학상태라도 지원에는 무리가 없구요. 다만, 그 이듬해까지 학부생으로서 활동을 계속해나갈 수 있느냐의 여부가 매우 중요합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거나, 포럼활동중 학부졸업을 하게되는 분들의 경우 취업준비, 취직, 대학원진학 등의 이유로 포럼활동에 전념하지 못하거나, 중도이탈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스무명이라는 확정된 인원으로 1여년의 활동을 꾸려나가야하는 저희 한일학생포럼 조직위원회 입장에서는 선발하기 조금 곤란한 것이 사실입니다.

질문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요.
한일학생포럼에 많은 애정과 관심 가져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30. 나두~ 가입 희망자 ㅋ Modify (2005/11/05)
사정상 발표회(?)에 참석을 못했었는데요~
매년 15~20 명 안팎으로만 뽑으시는 건가요??
그럼.. 경쟁률이 ㅡㅡ;;;;;;
 포럼맨 (2005/11/05)
안녕하세요, 한일학생포럼 22기 회장 허기오입니다.

올해 22기 한일학생포럼 신입회원은 20명 안밖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20명이라는 숫자는 저희 한일학생포럼의 일본측 파트너인 '일한학생포럼'과의 협의끝에 산출한 최적결과이고, 지난 20여년 동안 한일학생포럼을 진행해오면서 저희 나름대로 도출해낸 최적규모입니다. 실제로 지난 20기 회원은 17명, 21기 회원은 20명이었으며 매기수의 회원수는 이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신입회원을 모집하는 시기가 다가오면 많은 고민을 하게됩니다. 저희 역시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한일학생포럼을 함께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의 욕심만으로 여러가지 현실적 제약들을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인원수 제한을 두게 되었습니다. 여러 지원자분들에게 이 점 깊이 사과드리며, 다시 한번 양해구하는 바입니다.

매년 경쟁률은 상이하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한일학생포럼을 함께하고자하는 의지와 열정이 있다면 한일학생포럼과 함께 최고의 한해를 만들어나가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정도의 경쟁률인 것은 분명합니다. 작은 용기를 가지고 내딛은 첫 한걸음이 한일학생포럼이라는 대학생활 최고의 경험으로 여러분을 인도해나갈 것입니다. 그러니 경쟁률에 위축되어 지원을 머뭇거리지 마세요. 언제나 용기를 가진 사람이 최고의 결실을 얻게되는 법이죠.

저희 한일학생포럼에 많은 애정과 관심 가져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귀하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9. 가입 희망자 ^^ Modify (2005/11/04)
만약에 면접에 합격했다면, 분과 결정 전에는 모임을 얼마나 많이 갖나요? 설명회 때 나누어주신 안내문을 보면 겨울방학이 되기 전까지는 세미나가 없어서 바쁘진 않을 것 같던데요, 맞나요?

제가 이번 학기는 좀 바빠서 여쭙니다 ㅠㅠ
 양충모 (2005/11/05)
안녕하세요? 한일학생포럼 조직위원회 학술 OC 양충모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그대로 겨울 방학 시작 전에는 대면식 이외에는 별다른 활동이 없습니다. 겨울방학이 시작하기 전, 공식 일정은 12월 3일에 있는 대면식 뿐입니다. 대면식과 겨울방학 시작 사이에는 회원 여러분들도 기말고사 준비로 바쁘시기 때문에 특별한 활동이 없습니다만, 회원 간 친목을 위한 비공식적 모임이 자주 있을 수 있습니다. ^^

참고로, 분과는 겨울 방학 끝, 즉 2월 말에 있는 MT에서 결정합니다. 겨울방학에는 조별 세미나, 전체 세미나가 있는데, 조별 세미나는 주 1회, 전체 세미나는 격주로 토요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더 문의하실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이곳 guest 게시판과 kjsfstaff@naver.com을 이용해주세요. ^^ 빠른 답변을 원하시면 조직위원회 OC들에게 전화주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128. 방문자 Modify (2005/11/03)
예전부터 꼭 참여해보고 싶었던 일인데..아무리해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면접일정에 맞출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해가 대학생으로서 마지막 학기일 듯 한데..너무 아쉽네요.  
혹시 원격면접;; 같은게 가능하...진 않겠지요??? ^^;;;;  

 허기오 (2005/11/03)
안녕하세요, 한일학생포럼 22기 회장 허기오입니다.

우선 문의주신 면접관련 질문에 답하기 전에 간단하게 한일학생포럼 신입회원선발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는 19(토), 20(일) 양일간 진행될 면접은 그룹면접으로, 지원자 5명 내외, 면접관 5명 내외로 한번의 면접에 총 10여명이 참여하여 30-40분의 동안 진행하게 됩니다. 다수의 면접관이 다수의 지원자를 cross check하고, 그룹토론을 통한 토론능력의 평가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저희는 이러한 그룹면접 체제를 오래전부터 유지해왔으며, 신입회원선발 두세달 전부터 면접관련 세부사항들을 사전에 준비하게 됩니다.

이번 22회 신입회원모집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피치못할 개인적 사정으로 개별면접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정해진 일자와 장소에서 벗어난 원격면접이나 개별면접의 경우 1. 토론면접의 어려움(가장 큰 이유죠) 2. 다수 면접관 추가선정의 어려움 3. 면접장소 추가확보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분의 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저희 역시 이러한 사정들로 개별면접 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저희 한일학생포럼 조직위원회 역시 가능한 많은 분들의 사정을 고려하여,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한일학생포럼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여러 현실적 제약들 때문에 거절할 수밖에 없는, 이런 순간들을 저희 역시 무척이나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또한 관심가지고 문의주시는 분들에게 무척이나 죄송하구요.

비록 문의주신 분과 22회 한일학생포럼을 함께할 수는 없겠지만 마지막 남은 대학생활 정리 잘 하시고, 원하는 일을 꼭 성취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7. 봉식총각  URL  (2005/10/30)
2004년(20기)과 2005년(21기), 2년 동안 활동을 했던 사람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한일학생포럼은 일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께 최고의 교육 기회와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해 드릴 수 있는 단체입니다. 20년의 역사 동안 한일 양국의 우수한 학생들이 한일학생포럼을 이끌어 왔으며, 포럼 활동 이후에도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그 소중한 만남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 구성원들이 우수하고, 메인 포럼의 기억이 소중한 만큼, 한일 양국의 회원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좀 더 나은 관계를 모색할 수 있는 든든한 주춧돌로 지난 수십년간 자리 잡아 왔습니다. 한일학생포럼 출신 OB/OG들은 한 때나마 자신이 한일학생포럼 회원으로 활동했다는 것에 커다란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재계, 학계, 언론계, 예능계, 의료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한일학생포럼은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서 어떤 '목표'가 될 수는 없겠지만 좀 더 나은 여러분의 성장을 위한 '주춧돌'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향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지원과 열정을 기대합니다.
 포럼맨 (2005/10/31)
봉식형, 정말 고마워요.
역시 전 회장님 :)
 
 126. 하나 Modify (2005/10/26)
궁금한게 있습니다.
만약 뽑히게 되면
일주일단위로 활동을 하게 됩니까?
그렇다면 무슨요일에 하는지,
아니라면 모임을 어떻게 가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포럼맨 (2005/10/26)
안녕하세요, 한일학생포럼 22기 회장 허기오입니다.

한일학생포럼의 모임은 학습계획에 따라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1. 분과(조)별 세미나
2. 전체 세미나

분과(조)별 세미나는 일주일 1회 모임을 원칙으로 하고 겨울방학과 학기중 기본학습을 위해 조별이나 분과별로 가지는 모임입니다. 일시나 장소 등은 신입회원분들이 속하게 될 분과(조)원들과 상의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지요.

전체 세미나는 한일학생포럼 회원이면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전체모임으로 2주 1회 모임을 원칙으로, 일반적으로 토요일에 모임을 가지게됩니다. 분과(조)별 세미나 결과 발표, 심포지엄이 주된 내용이며, 한글과 영어를 병행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한일학생포럼 회원으로 활동하게 되면, 일주일에 1-2회, 한달에 모두 여섯번의 세미나 모임을 가지게 됩니다. 포럼의 일원으로서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이상과 같이 매주 이어지는 정기 세미나에 참석하실 수 없다면 한일학생포럼의 일원으로 활동할 수 없습니다.

그외 비정기적인 모임으로는 엠티, 출정식, 대면식, 영어나 일본어 스터디, 뒷풀이, 선배와의 단란한 술자리, 봄에는 꽃놀이, 가을엔 단풍놀이, 번개, 소개팅, 미팅 등등.

질문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요? 한일학생포럼에 대해 궁금한 점이 더 있으시면, 오는 29일 토요일 5시 명동YWCA회관에서 있을 신입회원모집설명회에 참석해주세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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