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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이혜나 Modify (2005/11/23)
흑-
떨어져서 아쉽습니다,,,
그러나! 내년에도 도전은 계속!ㅋㅋ

그래서 궁금한게 있는데,
kjsf는 일년 하고 나면 그 후 활동은 안하는 것 입니까?
그리고 고학번도 지원 가능합니까?
또한 일년에 한번밖에 뽑지않나요?
진정으로 아쉽습니다!
통과한 분들은 축하해요! :)
 허기오 (2005/11/23)
안녕하세요, 이혜나님

우선 한일학생포럼의 새로운 맴버들에게 축하의 말 전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한일학생포럼의 회원으로 1여년간의 활동을 마친 회원들은 이후 OB/OG로서 비공식적인 활동을 계속해나갑니다. 물론, OB/OG도 포럼의 공식활동에 참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한일학생포럼의 새로운 맴버는 매년 10-11월 사이에 한번만 모집하고 있습니다. 학년이나 나이는 맴버선정의 중요한 기준이 아니니 꼭 다시 한번 지원해주세요 :)

비록 이번 22기 한일학생포럼은 혜나님과 함께할 수는 없었지만, 신입회원모집과정에서 혜나님과 맺은 인연을 꼭 다시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138. 나라  URL  Modify (2005/11/23)
정말 아쉬워요ㅠ_ㅠ 고민을 많이 했어요.
학교에서 가는 리더십연수냐..포럼이냐... 미리
알았더라면 진작에 결정했을것을...
예전부터 너무나 하고 싶었던 활동이라 아쉬움이 큽니다..ㅠ_ㅠ
다음 해에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당!ㅜ_ㅜ흑흑흑
너무 아쉬워요........

내년에는 모든 거 다 비우고 포럼에 올인할 각오로 다시 지원하겠습니다.
 허기오 (2005/11/23)
네, 심나라님

먼저 연락주셔서 나라님의 사정을 알려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저희 역시 나라님의 이러한 배려와 면접에서 보여주신 포럼에 대한 열정 그리고 재능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비록 나라님의 사정으로 올해 한일학생포럼을 함께할 수는 없겠지만, 22기 회원선발을 준비해가면서 나라님과 만들어간 인연을 내년 한일학생포럼으로 이어가고 싶어요.

꼭 다시 지원해주세요, 내년에 뵙겠습니다 :)
 
 137. 이지영 Modify (2005/11/19)
면접후기랄까,..

준비를 제대로 못해서 갈까말까, 제시간에 도착할수 있을까 도착할때까지 계속 고민했었는데,
그래도 가길 잘했네요^^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해요.
실제 멤버들 뵌 것도 좋았고...
<많이 부족하지만 지식이라는 건 공부하면 되고 경험이야 쌓으면 되잖아요?
함께 공부하고 경험할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마지막에 말씀드리고 싶었었는데,...
수요일에 기분 좋은 메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포럼맨 (2005/11/21)
안녕하세요, 이지영님
한일학생포럼 22기 회장 허기오입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지원자 여러분들에게 얼마나 큰 만족을 줄 수 있을런지 고심하였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저희 역시 지영님을 비롯하여 열정과 재능을 지닌 다른 지원자분들과 함께 얘기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면접관의 위치에서 임한 면접이었지만,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기에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지영님께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136. 지원자입니다. Modify (2005/11/18)
이번 22기에 지원했는데요.
포럼의 주요활동이 토요일에 이루어지는지요?
제가 토요일에는 항상 하는일이 있어서...
지속적인 참가가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서.
여쭈어봅니다.
조별세미나만 참가하고 전체세미나는 참가
안하면 안되는 것이지요?
세미나가 주로 무슨요일에 있고,
토요일에 활동은 어떤 것을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포럼맨 (2005/11/19)
안녕하세요? 한일학생포럼입니다.

우선 조별세미나와 전체세미나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반드시 참여해야하는 회원의 의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더욱이 전체 세미나의 경우,  회원 전체가 만나는 자리인 만큼 부득이한 사유가 아니라면 불참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체 세미나는 격주 간격으로 토요일 2시 혹은 3시에 시작해, 6시 정도에 마무리됩니다. 전체 세미나는 조별 세미나에서 토론된 내용을 발표하고, 회원 전체가 각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게 됩니다.
 
 135. 공문산 Modify (2005/11/16)
2005 한일우정의 해 기념 초청 연극  “일본의 현대연극 연속공연”

자원봉사자 모집

■ 모집개요

        ■ 모집기간 : 2005년 11월 25일까지

        ■ 모집인원 : 0명

        ■ 운영기간 :

           ․ 2005년 11월 29일~ 12월 21일

■ 공연개요

- 빨간 새가 있는 풍경 赤い鳥の居る風景 : 2005년 12월 2일(금) - 4일(일)

  작 베쓰야쿠 미노루 別役実 / 연출 기야마 기요시 K. KIYAMA

- 윤봉길, 꺼지지 않는 불꽃 熱(ほとぼ)り : 2005년 12월 9일(금) - 11일(일)

  작 ․ 연출  히라이시 고이치 平石耕一

- 은하철도의 밤 銀河鐵道の夜 : 2005년 12월 16일(금) - 18일(일)

  원작 미야자와 겐지 宮沢賢治 / 각본 ․ 연출 히로와타리 쓰네토시 広渡常敏

  <은하철도의 밤> 포천 공연

  2005년 12월 20일(화) - 21일(수)  7시 30분  포천반월아트홀

■ 모집분야

        ■ 통역보조 : 일본 극단 공연진행 보조 통역(서울), 안내통역

■ 자격조건

       ■ 만19세 이상 만35세 미만 남,여

          -. 평소에 공연에 관심이 있는 자.

          -. 일어로 의사소통가능 자.

■ 모집방법

        ■ 인터넷 이메일 접수 galleryfake73@hanmail.net

■ 접수 및 문의

        ■ 인터넷 접수 :  http://town.cyworld.com/ipai    게시판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 indiline@paran.com 이메일로 접수
        ■ 문의전화 :02-742-9870 (공연문화산업연구소)

■ 발표: 개별 통보.
 포럼맨 (2005/11/1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34. S Modify (2005/11/13)
안녕하세요. 한일학생포럼에 관심이 있는 학생입니다.
질문이 두가지 있는데요. 매주 한번 모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시간이 언제인가요?
다른 일정과 겹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에세이는 메일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면접일 당일 제출인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럼맨 (2005/11/13)
안녕하세요? 한일학생포럼 22기 조직위원회 학술 OC 양충모입니다.

한일학생포럼의 활동은 크게 조별 세미나, 전체 세미나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조별 세미나는 일주일에 1번으로, 시간과 장소는 조원끼리 상의해서 결정하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전체 세미나는 토요일 2시 혹은 3시에 시작해, 약 3-4시간 진행되며, 장소는 매 회 바뀌므로 뭐라고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그리고 에세이는 면접 당일 제출입니다. 에세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Free Board에 있는 공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원서는 11월 15일 자정까지 마감이고, 지원서에 사진을 넣지 않으신 지원자분들께서는 면접 당일에 명함판 혹은 스냅 사진을 가져오셔야 합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016-591-7112로 전화 주시거나 kjsfstaff@naver.com으로 문의 메일, 혹은 guest 보드를 이용해주세요.

지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33. winesap Modify (2005/11/09)
저 일본어를 잘 모르는데도 지원해도 되나요?
혹시~일본어를 잘 못하면 지장이 있는 건 아닌지..
 허기오 (2005/11/10)
안녕하세요, 한일학생포럼 22기 회장 허기오입니다.

한일학생포럼의 공식활동, 특히 내년 여름 일본측 파트너인 일한학생포럼 맴버들과 함께할 메인포럼의 모든 행사는 '영어'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원할한 의사소통을 위해 간단한 영어구사능력을 신입회원선발과정에서 요구하고 있지만 일본어구사능력은 필수사항이 아닙니다.

일본어를 못하신다고 해서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구요(실제로 멤버 중에 일어를 전혀 모르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영어구사능력 또한 한일학생포럼의 일원이 된 이후에 충분히 향상시킬 수 있는 부분이니 간단한 영어회화가 가능하다면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언어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한일학생포럼을 함께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겠지요.

질문에 대한 답변이 충분히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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