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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청년리더십 프로그램(  URL  Modify (2005/12/17)
청년리더십 프로그램(Young Leadership Program) 참가자 모집
청년리더십프로그램(YLP)은 차세대 정치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제3기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 참가방법

1.  참가대상
 - 청년연맹 회원으로 리더십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남녀대학(원)생
2.  모집기간 : 2005년 12월 5일(월) ~ 12월 20일(화)
3.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1 부 (신청서는 연맹홈페이지 www.womenvoters.or.kr
                   이나 politicleader.womenvoters.or.kr 에서 다운로드)
4.  신청방법 : 본 연맹 청년회원 가입 후 이메일 접수(※가입절차 홈페이지 참조)
litangel@empal.com 으로 접수
5.  전형방법 :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1차 발표 12월 23일)
6.  참 가 비 : 선발자에 한하여 참가비 1만원
7.  모집인원 : 40명
8. 특전 및 혜택
 - 수료증 수여
 - 우수 수료자에 한하여 해외연수 특전 부여
 - 각종 행사에 참가자격 부여
9.  문의 02-423-5355 / litangel@empal.com
 양충모 (2005/12/1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45. 연세리더십포럼 NEAN  URL  Modify (2005/12/02)
연세리더십포럼 NEAN 2006 설명회 (타교학생참여가능)
Yonsei Leadership Forum, Seoul
Northeast Asian Network(NEAN) 2006


연세대학교 리더십 센터는 매년 2월  동북아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연세 리더십 포럼 NEAN (Northeast Asian Network)'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NEAN 포럼은 각 나라에서 선발된 참가자들이 동북아시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며 교류의 장을 열어가는 국제포럼으로서 입지를 굳혀 가고 있습니다. 국내외 저명 인사들도 직접 패널로 참여하게 될 이번 포럼은 ’Resolving Conflicts for Prosperity in Northeast Asia' 라는 주제로 2006년 2월5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열릴 예정입니다.

NEAN 2006 조직 위원회에서는 이번 포럼에 관한 안내 및 참가자를 선발하기 위한 설명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NEAN 2006 설명회 안내>

일시: 2005년 12월 7일 (수) 오후 6시
장소: 연세대학교 글로벌 라운지


<연세리더십포럼-NEAN(동북아네트워크) 2006 개요 >
- 일  시
2006년 2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 장  소
연세대학교 새천년관, 무악학사


- 주  제
Resolving Conflicts for Prosperity in Northeast Asia


- 주요 참가대상 국가 및 대학
한국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KAIST 등)
중국 (베이징(北京)대학, 칭화(淸華)대학, 즈장(浙江)대학 등)
일본 (도쿄(東京) 대학, 게이오(慶應)대학, 와세다(早稻田)대학 등)
홍콩 (홍콩대학, 홍콩중문대학 등)
미국 (UC San Diego 등)


- 주요프로그램
   Keynote Speech
   Diplomatic Round Table (한, 중, 일, 미, EU 외교관)
   Workshop and Panel Discussion
      (Politics&Security, Economy&Industry, Biotechnology, Culture )
   Cultural Event
   Field Trip
   Gala Night
등 포럼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참가자
참가학생 120여명
연사 20여명


  NEAN 2006 포럼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www.nean.org  통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가자 모집 안내>

모집대상: 동북아시아에 관심을 갖고 국내 외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자 하는 학부생
지원서류: 지원서 (www.nean.org 를  통해 다운로드)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 (nean@nean.org 로 제출)

연세리더십포럼-NEAN(동북아네트워크) 2006 참가자 모집 일정
12. 7 (수)  연세리더십포럼 설명회
12. 30 (금)  국내, 국외 참가자 지원서, 에세이 마감 (nean@nean.org로 제출)
1. 5 (목)  최종 합격자 발표 (개별 E-mail, 전화통지)
추후공지  오리엔테이션 (개별 E-mail, 전화 통지)

 포럼걸 (2005/12/0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사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 화이팅입니다 :)
 봉식총각 (2005/12/03)
안 그래도
오늘 전에 NEAN 기획팀 같이 하던 친구들하고
한 잔 했었는데,
어떤 분이 올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화이팅이여...^^
ps. 포럼 스케줄 상 현역 포럼인들의 참가는 상당한 무리가 있다는...ㅡ.ㅜ
 
 144. 22 Modify (2005/11/30)
선배님
대면식 힌트 좀
대면식날 차라리 아프고 싶습니다.

작년에는 어떠한?

노래부르면 돌 맞습니까?
리코더는?
아니면 다른 타악기는?
시낭송?
개그?
준비 안해가면 어떻게 됩니까?
 해정이 Modify Del (2005/12/01)
신입회원 여러분은 다들 이쯤만 되면 밥도 안넘어가고..뭘 봐도 장기자랑만 생각나고..다 그런겁니다..ㅋㅋ
(막이러면 내가 나이가 무지 많아보인거 같잖아?? -_-; )

최선을 다해 준비하시고..
선배님들의 눈에 쏙 들어가실 수 있길!! >_<
선배들은 대면식에서의 모습을 끝까지 기억하시그든요..
뭘 하시든 어떤 인상을 남기느냐가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홧팅 홧팅 하세요!! >_<)/
 음.. Modify Del (2005/12/01)
그렇지만 제대로 준비해오시는게~~~ ^^ 분위기 싸~~~아~~ ^^
 선배입니다~ Modify Del (2005/11/30)
대면식 장기자랑 부담 안가지셔도 되요~ ^^

장기자랑을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즐거운 분위기이면 모두모두 오케이예요. ^^

리코더, 시낭송, 모두모두 좋아요-
정말 아무거나 괜찮으니까, 여러분들의 개성을 보여주실 수 있는거면 모두모두 좋습니다.

시간은 짧아도 좋고~ 길어도 좋고~
상관 없어요~~ ^^

그럼 대면식 때 뵐게요.

부담 가지지 마세요~~~~ ^^
 유승종 (2005/11/30)
아니 뭐 그렇게 부담느끼실꺼까진... -_ -a

작년에는 춤추며 노래하신분도 있고, 그냥 춤만 추신분도 있고, 마술쑈하신분도 있고, 차력하다가 코피터진 분도 있고, 리코더분사람도 있고, 그렇게 노래하지말라그랬는데 굳이 노래하신분도 있고, 재밌는얘기하다가 울어버린분도 있고, 쌍절곤돌리신분도 있고, 중국무술시범보인분도 있고, 오이썰기쑈 하신 분도 있고, 샹송부른분도 있고, 에 또... 뭐 대충 그랬네요 -_-/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_ -a
노래하지 말란말을 안드리면 20분이 모두 노래를 하시는 사태가 벌어지기때문에 굳이 못하게 한거에요
(20명이 노래만 부르는거면 재미없잖아요~ ^-^a)

에이 괜히 심하게 부담 느끼지 마시구요 -_ -a
저도 작년엔 죽어버릴까-_-했는데 좀 특이한거 해야 또 되돌아봤을때 재밌더라구요 ㅋ
무슨 신고식처럼 선배님들이 뒤에서 팔짱끼고 구경하고계시고 신입회원들이 책임지고 웃겨야하는 무거운 자리가 아니니까요 -_ -a
함께 즐거운 대면식을 만들어가자는거죠 뭐 ^-^/
 
 143. 무명 Modify (2005/11/27)
합격자 선발기준은 잘 알겠습니다만
역시나 합격자 선발은 OC 세분의 결정이 크게 작용했겠군요...
나머지 두분의 의견은 조금이라도 묵살된 부분이 있을테구요...
 chu~chu (2005/11/29)
이번 선발에 참여한 박소혜입니다.
선발 결과에 대해 납득되지 않은 점이 많으신데 그 만큼 저희 포럼에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여기고 모든 분들의 의견을  감사히 수용하겠습니다.

우선 선발 기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신데 밑에 분들이 누누이 말씀하셨듯 "능력"이 선발의 주 된 기준이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그 많은 인터뷰및 에세이, 영어 면접은  하나의 제스추어에 불과 했는가? 라는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의 면접및 에세이 선발 과정은 대부분 이런 상황을 통해 지원자들이 얼마나 포럼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고 또 포럼을 열정을 가지고 계속 할 수 있는 가를 어설프게나마 볼 수 있는 채널로 이용하였을 뿐입니다.

만약 능력별로 선발이 이루어 졌다면 일학년의 대부분은 선발 기준에 미달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22기의 주역으로 OC 들의 의견반영이 OB면접관에 비해 많이 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함께 일년 동안 포럼활동을 같이 해야 할
당사자로써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대기실에서 만난 OB 도우미 여러분들의 의견까지 수용한 상태에 결정된
선발이기에 22기OC위원단은 독단적인 결정을 최대한 지양하려는 노력을 했다는 점을 밝혀 드립니다.

선발되지 않으신 분들은 아쉽겠지만 절대 자신의 능력부족으로 인한  결과가 아님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단체의 성격과 맞고 맞지 않음을 먼저 고려해야 하는 OC를 비롯한 모든 면접관의 입장도 헤아려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포럼 생활을 2년 남짓 하고 면접에도 두 번 참여해 본 저로써는 지원해 주시는 한분한분이 고맙고 소중해서 선발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포럼에 보여주신 관심에 감사드리며
모두 건강하세요.
 해정이 (2005/11/28)
안녕하세요! 무명님..
저는 22기 OC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꽤 포럼에 오래 몸 담았다고 생각하는 한 선배입니다.
우선 왜 그렇게 생각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물론 같이 활동해나갈 사람을 뽑는다는 의미에서 22기 OC 세분의 의견이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22기 OC들 보다 1년 더 활동에 참가하신 혹은 저희보다 사회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의 의견도 중요합니다. 포럼에 적합한 분들을 선별할 수 있는 눈을 가지셨기 때문이죠..
아래에서 고봉식씨와 박승용씨가 말씀하셨듯이 22기 OC들이 선배님들의 의견을 '묵살'할 입장도 되지 않거니와 그럴 것이었으면 선배님들의 귀중한 시간을 뺏지도 않았겠죠..

다시 한번 저희 한일학생포럼에 가져주신 관심에 감사드리며 적절한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20기박승용 (2005/11/28)
만일 그렇다면 나머지 바쁘신 두분께서 인터뷰에 참가하실 하등의 이유가 없었겠죠?
 봉식총각 (2005/11/27)
OC 세 분이 나머지 두 분의 의견을,
'묵살'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옆에서 지켜봤던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그럼 이만.
 
 142. 저도 궁금 Modify (2005/11/25)
저기 슬쩍...
경쟁률이 어느정도 였나요?
별로 안높았던거 같은데
 고봉식 Modify Del (2005/11/26)
선발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올해는 선발에 거의 관여하지 않았으나...
작년에 21기 선발을 했던 사람으로...
몇 말씀 올립니다...

우선 한일학생포럼에는 매년...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능력있는 분들이 많이 지원하십니다...
저도 작년에 그런 여러분들로 인해...
한편으로 감사하고 다른 한편으로 죄송한 마음이었구요...

대부분 능력면에서는 저희가 예상하는 수준 이상의...
분들이 면접에 들어오시기 때문에...
작년의 경우...
사실 당락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가...
'Who is really hungry with KJSF?'...
이었던 거 같습니다...

왜 포럼을 원하시는 지가 분명하신 분...
포럼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애착을 가지고...
포럼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은...
그 능력의 상대적 평가를 떠나서...
절대적인 유리함을 가지게 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구직활동을 하면서...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
외국계 기업들이...
원하는 것도...
'Who is really hungry?'
라는 질문에서 크게 벗어나는 게...
없구나 하는 걸 느꼈구요...

허회장님도 비슷하겠지만...
그 날 면접에 참여한 포럼인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에세이를 제출하고 면접에 참여해 주신...
지원자 여러분께 감사함을 느낍니다...
 허기오 (2005/11/25)
안녕하세요, 저도 궁금님
한일학생포럼 22기 회장 허기오입니다.

경쟁률은 매년 상이하고, 이에 관련된 사항은 대외비이기  때문에 밝힐 수 없습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141. .... Modify (2005/11/25)
선발기준에 대해 객관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게 많네요. ....암튼....
 허기오 (2005/11/25)
안녕하세요, 한일학생포럼 22기 회장 허기오입니다.

신입회원선발이 끝난 뒤에는 항상 선발기준, 혹은 선발의 공정성과 객관성에 의문을 품고 질문주시는 분이 많습니다. 우선 저희 신입회원선발과정에서 귀하가 혹 그런 인상을 받으셨다면 정중하게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예전에 한 선배님이 남겨주신 글이 귀하의 의문에 대한 작은 답변이 되리라 생각하여 그대로 옮겨보겠습니다. 이 글은 귀하께서 지적해주신 선발기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귀하께서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라  믿고 있을 것 같은, '포럼에 잘 어울리는' 요소들에 대해 어느정도 설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비록 귀하가 남겨주신 문장은 짧고 간결하지만 저희의 발전을 위한 큰 목소리로 알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일학생포럼을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선발과정이 공정했는지 의문이 가신다면, 밝혀드리는 것이 옳겠지요. OC는 아니지만, 선발과정을 지켜본 사람으로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면접까지 올라오신분이라면 기본적인 능력에서 차별된 대우를 받을만한 분은 아니실 것입니다.

설명회때도 말씀드렸듯이,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외에 포럼이라는 단체에 잘 어울릴수 있는가도 중요한 사항입니다. 어쩌면 , 한순간의 면접으로 파악하는것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주어진기회는 그래도 면접밖에 없으니, 그를 통해서 최대한 포럼에 어울릴수 있는분을 선발하려 노력했습니다. 오차는 있을수 있지만, 근거는 면접외에는 없다는 얘기지요. 이런 이유로, 우선적으로 글올리신 님의 능력 또는 '잘 어울릴수 있는가의 문제' 가 제대로 파악 되지 않았을수도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발과정에서도 아쉬움이 많았음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한된 인원을 선발해야하니까요.

특히나, 특정대학에 대한 유리함이 있었던 거라 오해하시는것같은데, 굳이 말씀드리자면, 선발과정 자체에서, 대학이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순전히 지원자 한분 한분에 대한 면접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했습니다. 사실 지원자분들이 익숙하지 않아 어느 대학생인지는 생각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저희도 모든 선발이 끝난후에, 특정 대학에 몰려있는 상황을 보고 놀랐으며 걱정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은 100%진실임을 포럼이름을 걸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그렇고 다른 모든 포럼인들은 기본적으로, 모든 지원자분들의 능력을 존중합니다. 다시 말해서, 선발결과를 가지고 누구의 능력이 좋았고 나빴다고 생각하시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면접에 응해주신 모든분들은 어디가나 손색없는 분들이셨다고 다들 공감합니다. 다만 좀더 깊은 인연이 되지못한 분들을 저희도 아쉽게 생각하고 있을 뿐입니다.  
 
 140. 무명 Modify (2005/11/25)
합격자 선발의 기준이 무엇이었는지 알려주실수 있는지요...
 허기오 (2005/11/25)
안녕하세요, 무명님
한일학생포럼 22기 회장 허기오입니다.

저희 한일학생포럼은 신입회원 선발시 1. 열정과 태도 2. 학문적 관심 3. 한일학생포럼에 대한 이해도 4. 토론능력 5. 논리전개력 6. 개인적 목표의식과 뚜렷한 관심사의 여부 7. 간단한 영어구사력(이건 사실 그다지 변별력 없습니다) 8. 일본에 대한 이해도(이것 역시 그다지 변별력은 없습니다) 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고려하여 최종인원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위에 열거한 객관적인 기준들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메너, 한일학생포럼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는지 여부, 한일학생포럼이 추구하는 목표와 개인이 지닌 목표의 일치 정도 등도 신입회원 선발에 중요한 요인입니다.

참고로, 나이나 학년 그리고 이른바 '학벌' 혹은 '학교'는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질문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한일학생포럼에 가져주신 관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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